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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3/2)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다” – 조병우 목사

                                       *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다! *

야고보는 ‘너희 중에 고난 당하는 자가 있느냐 저는 기도할 것이요’ (5:13)라고 썼습니다. 우리는 어려움을 만났을 때 기도부터 하지 않는 경우가 많습니다. 우리는 자신의 솜씨나 경제적 능력으로 먼저 해결책을 찾으려 합니다. 혹은 친구들에게 도움을 청하기도 합니다. 우리는 그 어떤 것도 도움이 되지 않을 때에야 비로소 기도를 하게 됩니다. 그뿐만 아니라 우리는 어려움을 놓고 오래 기도하지도 않으며, 문제를 만났을 때 성경은 어떻게 하라고 말씀하시는지 깊이 생각하지를 않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문제에 대해 시간을 내어 기도를 하고 성경을 통해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을 들을 때 놀라운 일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처한 상황을 새로운 눈으로 보게 하시고 더욱 예수님을 닮아가게 해주십니다. 야고보는 ‘의인의 간구는 역사하는 힘이 많다'(5:16)고 했습니다. 그러므로 언제나 기도를 먼저 하십시오. 기도는 최후의 수단이 아니라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입니다.

James wrote, “Is anyone among you suffering? Let him pray” (5:13). Too often, prayer is not our first response to trouble. We may try to figure out a solution by ourselves, using our own skills or financial resources. Or we may turn to our friends. When none of that helps, we finally get around to praying. Not only that, we don’t pray about the trouble very long or pause to consider what the Bible has to say about our response to our problem.

It’s amazing, though, what can happen when we take time to pray about the issue and listen to God speak through His Word. He will give us a fresh way to look at our situation, and help us to be more Christlike. James said, “The effective, fervent prayer of a righteous man avails much” (5:16). So always pray first! Prayer should be our first response-not our last reso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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